이응노의 집 | 고암이응노 생가 기념관

  • 화가이응노

    “나는 충남 홍성사람입니다”

    고암 이응노는 1904년 홍성에서 태어나 1989년
    파리에서 타계할 때까지 평생 그림을 그린 사람입니다.
    21세인 1924년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처음 입선한
    이래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일본 유학을 거쳐 해방
    후에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지냈습니다.
    50대에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한국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선보여 유럽 예술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관람안내
    관람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날, 추석, 1월 1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관)
    안내센터
    041-630-9232
  • 전시안내

    [개관 5주년 기념전]
    "새로운 세계와 리얼리즘" : 이응노, 해방공간~1950년대

    제1전시실 : 고암 이응노 유품.
    제2전시실 : 20대에서 40대 시절, 전사:식민지 공간에서
                          사생하기.새로운 세계와 리얼리즘
                          : 이응노의해방공간.
    제3전시실 : 50대 시절, 추상으로 가는 길 : 한국 전쟁 후,
                          현대성을 찾아서.교육자 이응노.
    제4전시실 : 2000년대 수묵화 정재호, 권세진,
                          이현호 작가 작품.

    전시일 : 2016.11.12~2017.08.31

  • 이응노마을

    홍천마을의 새로운 이름 ‘이응노마을’

    홍천마을의 새로운 이름 ‘이응노마을’
    이응노 마을은 2015문화특화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역량강화/북카페(도서관)
    조성/도자기공방/산야초, 목공소 마을기업화/연밭운영을
    진행 합니다.

  • 창작스튜디오

    창작스튜디오는 도시계획으로 철거위기에 놓여진
    한옥을 해체,이전,복원하고 사육공간으로 쓰였던
    축사를 컨테이너하우스로 변형하여 문화예술
    창작공간으로 재생하였습니다. 지역문화중심에서
    형성된 창작스튜디오는 인문과 조형예술가를 위한
    레지던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암이응노의
    예술정신을 잇는 창조적이고 실험적인 차세대
    예술가를 지원, 육성합니다.